메디데이터, 임상시험 포트폴리오 확장을 위한 AI 기반 플랫폼 기술 ‘메디데이터 플러스(Medidata Plus)’ 출시

검증된 AI 플랫폼을 기반으로, 기존의 장벽을 해소하여 의뢰사(Sponsors) 및 임상시험수탁기관(CRO)이 전체 임상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지능형 AI 기술을 확장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

뉴욕 – 2026년 7월 23일 – 다쏘시스템의 브랜드이자 임상시험 솔루션 분야의 선도기업인 메디데이터(Medidata)는 오늘 ‘메디데이터 플러스(Medidata Plus)’의 출시를 발표했다. 이 임상 인공지능(AI) 레이어는 메디데이터 플랫폼(Medidata Platform) 전반에 걸쳐 AI 기능을 확장하며, 의뢰사에게 글로벌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적용 가능한 성과 중심의 AI 기술을 제공한다. 메디데이터 플러스는 생명과학 산업을 기존의 파편화되고 비효율적인 개별 점조직형 솔루션(point solutions)에서 벗어나 단일화된 엔드투엔드(end-to-end) AI 전략으로 전환시킴으로써 환자에게 혁신적인 치료제를 전달하는 속도를 한층 가속화한다.

업계 의사결정권자의 92%가 AI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나, 현재 AI가 기대치에 부응하거나 이를 상회한다고 답한 비율은 29%에 불과하다. 메디데이터 플러스는 이러한 구조적 걸림돌을 정면으로 해결하며, 전체 임상시험 전 과정의 데이터 레이어를 표준화함으로써 예측하기 어려웠던 AI 도입 비용을 예측 가능하고 효율적인 투자로 전환시킨다.

IDC의 생명과학 R&D 전략 및 기술 연구 부문 VP인 니미타 리마예(Dr. Nimita Limaye) 박사는 "개별 솔루션을 임기응변으로 이어 붙이는 것은 전략이 아니라 리스크 요소"라며, "신약 개발의 다음 도약은 AI가 일관되고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전체 포트폴리오 차원에서 적용될 때 이루어진다. 메디데이터 플러스는 임상시험 전 주기에 걸쳐 유기적인 AI 레이어를 제공함으로써 기업들이 산발적인 AI 도입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임상 성과를 창출하는 단절 없는 전사적 포트폴리오 전략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설명했다.

메디데이터 플러스는 스터디 빌드부터 데이터 관리, 지속적인 리스크 모니터링에 이르기까지 임상시험의 모든 단계에 AI 기반 인텔리전스를 더한다. 단절된 툴의 조합에 의존하는 대신, 연구 팀은 신속한 실행과 실시간 인사이트 도출을 위해 설계된 단일 통합 AI 레이어에 접근할 수 있다. 메디데이터 플러스를 통해 이용 가능한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 AI 기반 스터디 빌드 가속화 (Study Builds Accelerated with AI): EDC 및 eCOA 설계를 자동화하고 사용자 수용성 테스트(UAT)를 위한 합성 환자 데이터를 생성하여, 스터디 빌드 기간을 수주에서 수 시간 단위로 단축하고 연구 시작(Study Startup)을 획기적으로 가속화한다.
  • 노코드 데이터 변환 (No-Code Data Transformation): 강화된 AI 상호운용성을 통해 코드를 단 한 줄도 작성하지 않고도 임상 및 실사용 데이터(RWD) 소스의 데이터를 매끄럽게 수집, 표준화 및 변환하여 인사이트를 도출한다.
  • 선제적 리스크 관리 체계 구축 (Proactive De-risking): 임베디드 분석 기능이 대상자 등록 저하 경향이나 안전성 신호를 즉각 포착하여, 임상 중간의 중단을 줄이고 검토 및 점검 속도를 높인다.
  • 대화형 감사 이력 탐색 (Companioning Audit Exploration): 에이전틱 AI(Agentic AI)를 통해 연구 팀이 자연어 질의로 엔드투엔드 감사 이력(audit history)을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복잡한 규제 데이터를 몇 분 만에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로 변환한다.

메디데이터의 CEO인 앤소니 코스텔로(Anthony Costello)는 "고객들의 목소리를 들었을 때, AI가 임상시험을 혁신할 수 있다는 점에는 명확히 공감하고 있었지만 서로 다른 방식으로 학습된 파편화된 출처의 에이전트 군단 형태는 원치 않았다"라며, "메디데이터 플러스는 연구 팀의 역량을 강화하고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하며, 기존에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속도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임상 연구용 대안 AI 전략이다. 현재 수십 곳의 고객사와 이러한 전환에 대해 논의 중이며, 시장이 바로 이러한 솔루션을 기다려왔음을 체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형 바이오제약 기업부터 글로벌 CRO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생명과학 기관들은 메디데이터 플러스를 통해 높은 정밀도, 우수한 품질, 가속화된 일정으로 임상시험을 수행할 수 있는 확실한 기술적 우위를 확보하게 될 전망이다.

이번 메디데이터 플러스의 출시는 플랫폼 진화를 위한 미래 지향적 프레임워크를 정립한다. 메디데이터가 에코시스템 전반에 임상 맥락에 최적화된 AI를 지속적으로 반영함에 따라, 의뢰사와 CRO의 연구 팀은 임상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가치를 창출하는 확장된 기능들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최근 에베레스트 그룹(Everest Group)의 'AI Innovation Watch Report'에서 최고 등급인 'Luminary'로 선정되며 기술력을 인정받은 메디데이터의 AI는 2025년 FDA 신약 승인 건수의 80%를 지원하는 등 임상시험 분야의 표준을 계속해서 제시하고 있다. 메디데이터 플러스가 제공하는 쉽고 빠르며 AI에 기반한 임상 연구 경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디데이터에 대하여

메디데이터는 25년 이상 획기적인 기술 혁신을 통해 임상시험을 지원함으로써 더 혁신적인 치료제와 더 건강한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해 오고 있습니다. 메디데이터는 임상 혁신을 가속화하고 환자 및 기관의 부담을 줄이며 새로운 치료제를 시장에 더 빠르게 출시할 수 있도록 전체 임상시험 라이프사이클에 걸쳐 AI 기반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계 리더입니다. 3만 8,000건 이상의 임상시험과 1,200만 명 이상의 환자를 포함하는 업계 최상위 규모의 임상시험 데이터세트를 바탕으로 한 메디데이터의 스터디, 환자 및 데이터 경험(Study, Patient, and Data Experiences)은 약 2,300여 고객사에 걸쳐 100만 명 이상의 등록 사용자가 신뢰하고 있습니다. 메디데이터는 다쏘시스템의 브랜드(Euronext Paris: FR0014003TT8, DSY.PA)로,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에베레스트 그룹과 IDC로부터 업계 리더로 인정받았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medidata.com) 및 공식 팟캐스트(from Dreamers to Disruptors), 링크드인(@medidata-solutions)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쏘시스템에 대하여

다쏘시스템은 인류 진보의 촉매제입니다. 1981년 설립 이래, 다쏘시스템은 소비자, 환자 및 시민의 실생활을 개선하기 위해 가상 세계의 가능성을 개척해 왔습니다. 3DEXPERIENCE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AI 기반 과학적 버추얼 트윈은 모든 산업과 규모를 아우르는 39만 고객이 협업하고 상상하며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지속 가능한 혁신을 실현하도록 지원합니다. 상세 정보는 다음을 참조하십시오: www.3d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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