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데이터, 10년간 500건 이상의 임상시험에 AI 기술 지원… 독보적 리더십 입증

메디데이터 AI 기술 통해 복잡한 임상 데이터 변환 및 연구 구축·임상 기간 획기적 단축 - 2025년 시작된 연구 중 120개 이상이 메디데이터 AI 지원 받아

뉴욕 – 2026년 2월 11일 – 다쏘시스템의 브랜드이자 생명과학 분야 임상시험 솔루션을 제공하는 선도기업 메디데이터가 강화된 AI 기반 역량을 통해 바이오 제약 및 메드테크(Medtech) 고객의 임상 성공을 가속화하고 있다. 메디데이터의 AI 기술은 메디데이터 플랫폼 전반으로 확장되어 지난 10년간 500건 이상의 임상 연구에 적용되었으며, 특히 2025년에 시작된 연구 중 120건 이상이 AI의 지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메디데이터는 확고한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통합 플랫폼 내 다양한 솔루션에 지능형 기능을 원활하게 통합하고 있다. 최근에는 메디데이터 AI 스터디 빌드(Medidata AI Study Build) 도입을 통해 메디데이터 디자이너(Medidata Designer)의 기능을 향상시켰다. 이 기능은 임상시험 계획서(Protocol)와 생성형 AI를 활용해 메디데이터 레이브 EDC(Rave EDC)eCOA 시스템 설정을 자동화함으로써, 계획서 작성부터 연구 착수까지 소요되는 시간을 대폭 줄여준다. 이를 통해 의뢰사는 제품 출시 속도를 높이고, 임상시험수탁기관(CRO)는 신속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됐다.

메디데이터 최고전략책임자(CSO), 리사 머니메이커(Lisa Moneymaker)는 “3만 8,000건 이상의 임상 시험에서 확보한 방대한 데이터를 활용하는 메디데이터 AI는 임상시험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으며, 그 영향력은 이제 실질적인 성과로 증명되고 있다”며, “규제 기관의 기준을 충족하는 전문 AI를 통해 임상 전 주기에 걸쳐 복잡한 데이터를 명확한 의사결정으로 전환하고, 개발 팀이 환자 치료 개선에 역량을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메디데이터는 진정한 지능형 자동화를 구현하기 위해 핵심 AI 오케스트레이터인 ‘닷(Dot)’의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닷’은 플랫폼 내 다양한 AI 컴패니언(AI Companions)의 활동을 조율하고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고객은 시각화된 ‘닷’을 통해 임상 모든 단계에 내장된 AI 기술을 즉각적으로 확인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이는 새로운 치료제의 시장 출시를 앞당기는 동력이 된다.

IDC의 생명과학 R&D 전략 및 기술 부문 니미타 리마예(Nimita Limaye) 박사는 “생명과학 산업이 엔터프라이즈 AI 솔루션을 내재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감에 따라, 메디데이터의 AI 스터디 빌드는 복잡한 데이터베이스 구축 프로세스를 혁신할 잠재력을 지녔다”며 “특히 ‘닷’은 AI 활용에 대한 투명성과 신뢰를 구축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메디데이터 AI 역량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