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와이드 클리니컬 트라이얼즈와 메디데이터, 임상시험 전 주기에 메디데이터 AI 도입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월드와이드, '메디데이터 플러스(Medidata Plus)'를 도입한 최초의 CRO로, 메디데이터의 연구(Study), 데이터(Data), 환자(Patient) 경험 전반에 걸쳐 기업 레벨의 AI 활용 권한 확보

리서치 트라이앵글 파크 및 뉴욕 – 2026년 4월 23일 – 글로벌 임상시험수탁기관(CRO)인 월드와이드 크리니컬 트라이얼즈(Worldwide Clinical Trials, 이하 월드와이드)와 다쏘시스템의 브랜드이자 생명과학 분야 임상시험 솔루션을 제공하는 선도기업 메디데이터는 더 스마트한 임상시험을 위해 보다 연결되고 통찰력 중심적인 연구 모델을 위해 양사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전시킨다고 밝혔다.

월드와이드는 전 세계 CRO 중 최초로 '메디데이터 플러스(Medidata Plus)'를 도입함으로써 메디데이터 플랫폼의 모든 AI 역량은 물론 메디데이터의 버추얼 컴패니언 'Dot'의 방대한 기능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를 통해 월드와이드는 임상시험을 더욱 정밀하고 높은 품질로 수행하며 일정을 단축할 수 있는 결정적인 기술적 우위를 확보하게 된다. 메디데이터는 파트너사들과 함께 독보적인 유연성을 확보하며 단순한 기술 혁신 이상의 가치를 제공한다. 연구팀이 주도적으로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환자 치료 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실질적인 자율성을 뒷받침한다.

“월드와이드 클리니컬 트라이얼즈의 CEO 앨리스터 맥도널드(Alistair Macdonald)는 "메디데이터와의 파트너십은 저희와 메디데이터의 파트너십은 상호 간의 신뢰, 업계 최고의 기술력, 그리고 실행 중심의 공통된 지향점을 토대로 하고 있다"며, "통합된 메디데이터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운영 전반에 메디데이터 AI를 적용함으로써 임상시험 전 주기에 걸쳐 의뢰사를 지원하는 방식이 더욱 강화되었다. 이는 우리 팀에게 더 나은 연결성, 더 명확한 데이터, 그리고 자신감 있는 결정을 더 빠르게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며, 고객들에게는 복잡성을 줄이고 투명성을 높이면서 가장 복잡한 임상 프로그램까지 지원할 수 있는 확장 가능한 기반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스터디, 데이터, 환자 경험이 AI로 구동되는 통합 생태계를 활용하여 메디데이터는 월드와이드가 프로토콜 설계부터 연구 종료까지 워크플로우를 간소화하고 전체 임상 여정을 최적화하도록 돕는다. 메디데이터 플러스가 제공하는 포괄적인 AI 활용 환경은 월드와이드의 연경형 접근 방식을 한층 강화했다.이를 통해 데이터 무결성을 높이고 신속한 의사결정을 내리는 것은 물론, 플랫폼 활용도를 극대화하며 독자적인 성장을 이어갈 동력을 얻었다.

"메디데이터의 CEO 앤서니 코스텔로(Anthony Costello)는 "이번 파트너십은 현대적인 CRO가 비즈니스 확장을 위해 메디데이터 AI를 근간으로 어떻게 운영되어야 하는지를 잘 보여준다"며, "당사의 AI 동력인 'Dot'을 운영 체계의 중심에 내재화함으로써, 월드와이드는 기존 시장의 틀을 앞지르는 독보적인 혁신 의지를 증명하고 있다. 그들은 단순히 업계 트렌드를 따르는 것이 아니라, 임상시험이 수행되는 방식의 새로운 기준을 정의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메디데이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월드와이드 클리니컬 트라이얼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